두식이 그동안 반한 순간이 혜진이가 환하게 웃는 모습이었잖아.
오징어 다듬을때도 불꽃 놀이도.
근데 그 일이 있은 후에 혜진이는 안 웃었으니까...
잔치에서 지피디 노래 들으면서 환하게 웃는 거 보고 결심한 것 같음.
더 울리지 말아야겠다. 맘고생 그만 시키고 웃게 해 줘야겠다.
오징어 다듬을때도 불꽃 놀이도.
근데 그 일이 있은 후에 혜진이는 안 웃었으니까...
잔치에서 지피디 노래 들으면서 환하게 웃는 거 보고 결심한 것 같음.
더 울리지 말아야겠다. 맘고생 그만 시키고 웃게 해 줘야겠다.
그런것 같다…좋다 그런 두식이ㅠ
맞는듯..저 이쁜 미소가 지피디가 아닌 날 향해서 웃게 해야겠다 이런듯 - dc App
지피디랑은 상관없이 혜진이 웃는모습보고 결심한거 같아
ㅇㅇ 나도 그 말임. 지피디는 그냥 노래부른상황이었고 웃고 있는 모습 보고
나도 이생각 질투는 절대 아님
모든 순간에 자신이 아닌 혜진이만을 생각하는 찐사랑꾼 홍두식
지피디 때문이 아니고 노래 가사 듣고 각성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