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가 막방인데 이제 두식이가 혜진이한테 치과라고 부르는것도 못듣고 혜진이가 두식이한테 홍반장이라고 부르는것도  이번주면 끝이네 나는 이제 익숙해지고 적응이 되었는데 이목소리 계속 듣고싶은데 계속 그리워질것같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