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다 너무 그날밤에 말이야두식이가 혜진이랑 같은방에서 자잖아?강도든날엔 밖에 있는다 그러고한번 같은방에서 잤는데 왜??뜨겁다 너무 그날두식이 이미 마음으론 혜진이랑 사귀기 시작했던거 아냐?그리고 이거 봤니?두식이네 집에 와인셀러도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같은 생각 ㅋ
강도든날쯤엔 이미 마음이 많이 커져서 더 의식이 많이되지않았을까 ㅋㅋ 의식하게되면 더 내외하니까
그치ㅋ 그땐 사실 마음을 인식하기도 전이었고 술도 안마신 상태라 더 어색할 테고ㅋ
강도든 날엔 혜진이가 집에 들어올 때부터 긴장해서 뚝딱ㅋㅋ집에 세번째 온다고 3이 좋은 숫자라고 아무말ㅋㅋㅋㅋ
홍두식 성향상 이미 마음엔 자리 잡았는데, 그걸 자기가 받아들릴때까지 시간이 필요했던거 같애 지피디로 인해 질투로 불이 붙었고, 감리씨가 마무리 지어 줬고
천천히 가는 사람들이 깨닫는 시간이 좀 필요하더라고, 현실에서도 보면
자기도 얘기했자나 고백 한날, "그땐 내가 너 좋아하는지 몰랐고!"
'그만큼'이 빠졌다 바이칼호 만큼
그땐 내가 그만큼 널 좋아하는지 몰랐으니까! 라고 했어 좋아하는건 알았는데 바이칼 호수 만큼 좋아하는건 나중에 안거 같아 ㅋ 좋아 시계
오타 식혜
이미 마음은 바이칼 호수였으면서 ㅋㅋㅋㅋㅋ
감정이 커졌을땐 오히려 같은방에 못있을것 같지 않겠어 ㅋㅋㅋㅋ
ㅋㅋㅋ 이거지
윤경이 출산한 날도 밖에서 잔다구해짜나 으이궁
강도든날이 좋았다
와인셀러는 있는지몰랐네ㅋㅋ
그땐 술취해서 둘다 암생각 없이 같은 방에서 잠들었을듯. 강도 든 날은 놀라긴했어도 둘다 맨정신~~ ㅋ
혜진이 와인애호기면서 와인셀러 안보고 두식이만 본거야???
와인셀러 처음부터 두식이 집에 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