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땐 두식이맴찢이엇거든
재방부터 삼방 사방 볼수록
혜진이맘아픈거 느껴져
서운한데 참고 넘긴거
벽치는데도 너무좋아하는감정
좋아햇던모습이아닌 낯선 홍반장모습
눈시울붉히면서도 끝내 터놓지않는 홍반장을보며
답답 서운 사랑 어찌해야하는지 막막함이 막뒤섞여서
별대산 아니지만 현실에서도 공감가는모습들이라 넘슬프다

갯차 볼수록 진국이야
힐링하며 로코케미보여주다가
두식이서사풀기전 긴장감과 답답함까지
다필요햇던게맞는듯

혜본 두본 진짜 연기쌉인정..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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