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을 완전히 내려놓고 외롭게 살다가 혜진이가 얼마나 좋았으면 저말이 튀어 나왔겠어 ㅜ 짠했어
익명(223.39)2021-10-13 21:13:00
저땐 몰랐는데 지금보니 찐두식이가 처음으로 나온 모습인거 같다 - dc App
익명(114.108)2021-10-13 21:16:00
ㅠㅠㅠ
익명(223.39)2021-10-13 21:16:00
난 첨볼때는 혜진이가 가고 나서 버려진 느낌의 두식이가 넘 맘아파서 저 씬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 다시 보니까 진짜 명장면같다 뭔가 그 치열했고 결국은 슬펐던 과거에서 도망쳐서 그냥 지금은 잊고 같이 놀자 하는 느낌이라. 남의 시선과 현실에 얽매이는 혜진이한테도 그냥 그거 다 잊고 여기서 나랑 놀자 하는 피터팬 같은 느낌이다
익명(211.234)2021-10-13 21:16:00
아 정말 몇번이고 다시보고 싶다 - dc App
익명(1.241)2021-10-13 21:21:00
지금 생각해보면 본인에게 하고 싶은 말 같기도 함ㅠㅠㅠㅠ 그냥 아무생각 없이 놀고 싶지 않을까 우리 두식이ㅠㅠㅠㅠ 지금 보면 왜케 다 짠내나냐
익명(58.143)2021-10-13 21:22:00
답글
222222
익명(116.32)2021-10-13 21:37:00
답글
33
익명(14.138)2021-10-13 21:49:00
답글
44
익명(223.38)2021-10-13 22:01:00
적셔놓으니 예쁘고 청순해서 더 슬픔
익명(218.38)2021-10-13 21:23:00
무슨영화같아 ...
익명(183.99)2021-10-13 21:26:00
이표정이미모이목소리이딕션이분위기 머구리번개맞은느낌 심장씨피알필요했어
익명(121.181)2021-10-13 21:27:00
두본 소년미 때문에 장면에 대한 감정이 극대화 된듯 - dc App
o o(114.207)2021-10-13 21:31:00
식탁에다가 하뚜 그려놓고...힝...
익명(182.55)2021-10-13 21:34:00
든든한 모습으로 지내려니 많이 힘들었을듯.
아이처럼 얼마나 풀어지고 싶었을까.
익명(222.118)2021-10-13 21:45:00
난 두식이 헤어스탈 중 이 젖은 머리가 젤루 좋아
익명(14.138)2021-10-13 21:50:00
두식이가 다 잊고 혜진이랑 놀고 싶었다고 생각하니 너무 눈물남...
익명(118.41)2021-10-13 22:03:00
그냥 놀자 나랑 ㅜㅜ
왠지 너랑 사랑을 할 수 없으니 곁에서 놀아만 달라는 것 같아
트라우마 알고보니 그리보이네
익명(112.169)2021-10-13 22:13:00
내가 그래서 우산씬에 투표를 ㅠㅠ
내게 있어서 최고의 장면이다 ㅠㅠ - dc App
익명(125.189)2021-10-13 22:22:00
내 기준 원탑 명장면 ㅠㅠ 바닷가와 비 모래사장 뛰어노는 식혜 하늘의 색감 뭐 하나 부족한게 없고.. 두식이의 편안하고 천진난만한 자아가 혜진이 앞에서만 풀린다는게 느껴져서 지금 보면 더 애틋해
익명(211.62)2021-10-13 22:41:00
ㅠㅠㅠㅠㅠㅠ
익명(121.168)2021-10-13 22:47:00
맨날 남 상처 얘기나 들어주던 두식이가 ~해달라. 라는 말 혜진이한테 처음하는 거 아냐? 얼마나 간절했으면 그냥! 이란 말을 쓸까. 맴아푸. ㅠㅠㅠ
익명(220.127)2021-10-13 23:42:00
들마보고 두근거림을 진짜 오랜만에 느껴본 장면.. 단순 설렘이 아니라 말그대로 심장뛰는 두근거림
익명(203.226)2021-10-14 03:47:00
(ㅅㅌㅁㅇ)같이 사는 사람이 저 장면을 보고 두본 미모가 혜본 미모에 안 죽는다고 ㅋㅋㅋㅋ
두식이 미모 인정함 ㅋㅋㅋㅋ - dc App
뭔가 내재되어 있던 찐 두시기같애서 더 그런거같애ㅠㅠㅠ
오 나두 비슷한 느낌이야
저 장면 본지가 엊그제같은데.ㅜㅜ
하아 이제 모든 장면이 눈물나
22222 진심
두식이 얼굴이 너무 순수하고 진실되어서 - dc App
코찡긋 ㅁㅊㄸ
다가가고싶은 찐두식이 ㅠㅠㅠㅠ
자기 자신을 완전히 내려놓고 외롭게 살다가 혜진이가 얼마나 좋았으면 저말이 튀어 나왔겠어 ㅜ 짠했어
저땐 몰랐는데 지금보니 찐두식이가 처음으로 나온 모습인거 같다 - dc App
ㅠㅠㅠ
난 첨볼때는 혜진이가 가고 나서 버려진 느낌의 두식이가 넘 맘아파서 저 씬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 다시 보니까 진짜 명장면같다 뭔가 그 치열했고 결국은 슬펐던 과거에서 도망쳐서 그냥 지금은 잊고 같이 놀자 하는 느낌이라. 남의 시선과 현실에 얽매이는 혜진이한테도 그냥 그거 다 잊고 여기서 나랑 놀자 하는 피터팬 같은 느낌이다
아 정말 몇번이고 다시보고 싶다 - dc App
지금 생각해보면 본인에게 하고 싶은 말 같기도 함ㅠㅠㅠㅠ 그냥 아무생각 없이 놀고 싶지 않을까 우리 두식이ㅠㅠㅠㅠ 지금 보면 왜케 다 짠내나냐
222222
33
44
적셔놓으니 예쁘고 청순해서 더 슬픔
무슨영화같아 ...
이표정이미모이목소리이딕션이분위기 머구리번개맞은느낌 심장씨피알필요했어
두본 소년미 때문에 장면에 대한 감정이 극대화 된듯 - dc App
식탁에다가 하뚜 그려놓고...힝...
든든한 모습으로 지내려니 많이 힘들었을듯. 아이처럼 얼마나 풀어지고 싶었을까.
난 두식이 헤어스탈 중 이 젖은 머리가 젤루 좋아
두식이가 다 잊고 혜진이랑 놀고 싶었다고 생각하니 너무 눈물남...
그냥 놀자 나랑 ㅜㅜ 왠지 너랑 사랑을 할 수 없으니 곁에서 놀아만 달라는 것 같아 트라우마 알고보니 그리보이네
내가 그래서 우산씬에 투표를 ㅠㅠ 내게 있어서 최고의 장면이다 ㅠㅠ - dc App
내 기준 원탑 명장면 ㅠㅠ 바닷가와 비 모래사장 뛰어노는 식혜 하늘의 색감 뭐 하나 부족한게 없고.. 두식이의 편안하고 천진난만한 자아가 혜진이 앞에서만 풀린다는게 느껴져서 지금 보면 더 애틋해
ㅠㅠㅠㅠㅠㅠ
맨날 남 상처 얘기나 들어주던 두식이가 ~해달라. 라는 말 혜진이한테 처음하는 거 아냐? 얼마나 간절했으면 그냥! 이란 말을 쓸까. 맴아푸. ㅠㅠㅠ
들마보고 두근거림을 진짜 오랜만에 느껴본 장면.. 단순 설렘이 아니라 말그대로 심장뛰는 두근거림
(ㅅㅌㅁㅇ)같이 사는 사람이 저 장면을 보고 두본 미모가 혜본 미모에 안 죽는다고 ㅋㅋㅋㅋ 두식이 미모 인정함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