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달라고 부탁 계속해서 두식이가 어쩔 수 없이 줬을것 같기도 함 근데 그게 잘못된거지...사실 투자는 본인 선택이라 남탓하면 안되긴 하는데 두식인 괜히 죄책감 갖고 그럴수도...아저씬 원망 안하는데 도하가 오해해서 저러는거 같음


이라고 똥촉중의 개똥촉 갯러가 궁예해봄 이때까지 하나도 맞은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