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달라고 부탁 계속해서 두식이가 어쩔 수 없이 줬을것 같기도 함 근데 그게 잘못된거지...사실 투자는 본인 선택이라 남탓하면 안되긴 하는데 두식인 괜히 죄책감 갖고 그럴수도...아저씬 원망 안하는데 도하가 오해해서 저러는거 같음이라고 똥촉중의 개똥촉 갯러가 궁예해봄 이때까지 하나도 맞은적 없음
왠지 투자쪽 아닌거같아
맞아 아예 아닐수도...
두식이 우유주는 모습만 봐도 투자 문제는 아닐 듯 권유하거나 알려달라거 한다고 알려주고 이러지 못할 성격이야
뭔가 오해가 있을듯
투자 정보 알려주면 회사 잘리는건데 정보 준건 아닐듯
투자했는데 알아봐준다고 하다가 사고 나서 시간이 지나서 못해준거 아닌가?? 자산운영사가. 소액 개인한테 판매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