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도 회계사고 두식이랑 같이 살다시피했는데 안친했을거같진 않고 뭔가 알고있을수도? + 아들한테 들어서 감리씨도 알고 있을수도
감리씨 아들 두식이 서울에 있었을때 교류했을거같은데
익명(118.235)
2021-10-13 2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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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로 통화도 했으니 아는 사이는 맞는듯
두식이랑 같이 살다시피했어?? 난 왜 몰라 나 뭘 놓친거지
아니 맨날 밥얻어먹고 감리씨를 친할머니처럼 생각하는데 거의 가족같았지않을까
ㄴ아 공진에서 ㅋㅋㅋ 이해했어 고마워
통화 내용 보면 서로 왕래는 있었던 것 같음
아들이 다니는 회계법인에서 두식이 회사 담당했을수도 두식이 회사상황 빠삭하게 알수도
같이 살다시피 하진 않았을것 같은데? 나이차이가 꽤 날텐데 할아버지 돌아가신 두식이 중학생때면 최소 대학복학생이거나 아님 서울서 일하고 있었을 때일것 같아. 손녀 목소리도 꽤 큰 애같던데. 바로 옆에 살고 가깝게 지내니 친한거 아닐까?
난 감리씨가 뭔가 알고있는듯 했어 14화 둘이 들통 가져가며 대화할때 그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