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보다보니까 연출 참 이상하네


만약 여주가 그냥 할머니 찾아가서 할마이~ 내가 싸게해드릴께^^ 했으면 아름답고 이쁜 연출이었을텐데


두식이한테 돈은 돈대로 다 받아처먹고는 찾아가서 싸게해줄께^^ 하는데 음악은 왜케 잔잔하고 아름다운거고

호의를 베푼것처럼 연출을 해놨지? 나참 얼탱이가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