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보다보니까 연출 참 이상하네
만약 여주가 그냥 할머니 찾아가서 할마이~ 내가 싸게해드릴께^^ 했으면 아름답고 이쁜 연출이었을텐데
두식이한테 돈은 돈대로 다 받아처먹고는 찾아가서 싸게해줄께^^ 하는데 음악은 왜케 잔잔하고 아름다운거고
호의를 베푼것처럼 연출을 해놨지? 나참 얼탱이가없네
거 보다보니까 연출 참 이상하네
만약 여주가 그냥 할머니 찾아가서 할마이~ 내가 싸게해드릴께^^ 했으면 아름답고 이쁜 연출이었을텐데
두식이한테 돈은 돈대로 다 받아처먹고는 찾아가서 싸게해줄께^^ 하는데 음악은 왜케 잔잔하고 아름다운거고
호의를 베푼것처럼 연출을 해놨지? 나참 얼탱이가없네
할머니가 싫어했잖아 두식이가 내주는거를. 그래서 그렇게 부탁을 한거고
싫어해서 밤에 불러내갖고 내가 내줄께 했잖아 그랬더니 못이기는척 허락한거고
감리할머니가 자기돈으로 냈는디;
지가 드라마 잘못봐놓고 왜 갤에와서 지랄
엥 성질도 괴팍하네 ㅜㅠ
뭔 개소리야 이해력 딸리면 가서 책이나봐
니말다맞다
너가최고임
몬소리하는지 전혀모르겠음 감리씨 돈 싸게하는거없이 현금치기로 임플란트한거임 두식이한테 돈안받았어
아니 두식이가 여주밤에 불러내서 할마이 이야기하니까 감성팔이하지말라고 선그으면서 공짜로는 못해준다는식으로 말하기전에 두식이가 바로 "내가돈낼게" 니가좀 둘래대면 안되냐? 라고 하니까 환자한텐 의무할고지가 있다면서 거절하잖아 그래서 치과에서 할인해주는식으로 둘러달라고하고 넘어가잖아 결국 돈은 할마이 본인이 내긴 했는데 어쨋건 할마이 돈내기전에는 두식이가 내기로 되있었는데 뭔
혜진이 두식이 돈도 안받았고 받을생각도없었음. 혜진이가 짜증났던 부분은 할머니가 돈이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 건강에는 돈을 안쓰고 자식들에게만 쓰려고 했던점이야 그리고 할머니 아들은 그런것도 모르고 자기살기힘들다고 돈안준다고했잖아
그건 나도알아 알아 내가 다시보니까 울면서 봐서 놓쳤었네. 혜진이 어머니 빨리 돌아가신점 때문에 혜진이는 할마이가 자기몸 안챙기는걸 이기적이라고 표현했고 두식이는 이타적인 할머니께 그런말 하니까 황당해서 그런게 아니라고 이야기하다가 혜진이가 화내고 자리를 떠버리네. 그냥 돈이야기 한거 보면서 돈 준걸로 내가 착각했다. 결론은 둘이 싸우다 돈안받고 그냥 자리뜬거였네 그래서 난 할매가 뭉칫돈 풀때 어 이상하네 돈 두식이가 줬는데 이중으로 주나? 하는 의문이 생긴거고 ㅇㅇ
약간 이런글보면 공감능력도 떨어지고 이해력도 떨어지고 암튼 이상해. 같은거 본거 맞지??
사람 지능적으로 모자란것처럼, 어딘가 한군데 이상한 사람 취급하면서 왕따만드는게 한녀 특징이긴 하지. 그래서 할매 인간극장에 나온 "천재" 포인트가 약간 역겨운거임. 키크고 잘생겼고 못하는게없고 인맥왕인데 거기에 머리까지 똑똑해? 약간 이런느낌이라
할머니에겐 두식이는 자식급이야 고아인 두식이를 중학교때부터 키웠는데 공부도잘하고 착하니 자랑스럽겠지 팔은 안으로 굽는것처럼 남들도 잘하는거라고해도 내자식이니 더 대견하고 대단해보이지
그게 나쁘다는게 아님.한녀는 그 장면에서 "와 저 남자 머리도 똑똑해?" 그런생각하고 있음. 그렇게 인간적으로 생각안함.
홍반장 수학올림피아드1등에 서울공대 수석입학이라 천재맞음
그니까 그런 설정이 역겹다는거임. 그게 바로 보르노라는 소리듣는 이유고 여자들 샤넬지갑 옆에 손 찍어서 올리면서 "내 손봐 ㅠㅠ 상처많지?"이지랄하는거랑 똑같음.
혜진이도 하루에 일시불로 천만원쓰는 치과원장에 얼굴도 이쁜데 적극적이고 애교도 많음 남친한테 돈쓰는거 안아까워함 옷도 몇백짜리 사줌 이건 어케생각함?
ㅂㅁㄱ 좀 해 제발
뭐래…
댓글봐라 ㅂㅁㄱ이 그렇게 안되니
이건 ㅇㄱㄹ라기보다는 멍청한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