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자다가 방금깨서 들은 오늘일인데
어머니가 쿠팡으로 김치시킴
쿠팡은 택배시키면 로켓프레쉬가방이랑 같이딸려오고
택배나둔다음에 전에시킨 빈가방(로켓프레쉬가방 길어서 가방이라
하겠음)은 회수하는식으로 진행됨
근데 씨발 택배기사새기가 경비랑 cctv다있는 아파트인데
문앞에 김치둔 사진만찍고 빈가방이 아니라 김치든가방을 씨발 지기가 쳐들고가더라
당연히 어머니는 빈가방만 문앞에있어서 관리소장한테 cctv좀 볼수있냐고 말했고 관리소장은 아파트 보안 1층현관문보더니 쿠팡기사 이씨발년 묵직한 김치들고 유유히 떠나는게 찍힘.
씨발 김치문앞에뒀다고 사진만 찍고 이씹새기가
김치를 쳐들고갔는데 이런 빡대가리병신같은 도둑새기가 아직도 왜있는지 모르겠네 그래서 택배뛰고있나
어머니는 좀 착한부분이 있어서 관리소장이 바로 신고박으라는데 지금 본사전화하고 택배기사가 착각한거 아닌지 그런거 물어보고있다
씨발 김치가4.5kg인데 이게 말이되노??
내가 빨리 신고해야 다른사람이 피해를 안본다는식으로
계속 설명하는데 알아서한다면서 방금 나감 ㅇㅇ
너네는 이거 어케생각하냐?
경찰에 신고
택배기사 번호로 배송문자오지않냐? 거기로 전화해서 확인부터 해야지 통화녹음 다하고
쿠*은 기사번호 안찍힘 고객센타로 전화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