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힐링 로코 드라마 나온다고 해서 보기 시작한 건데 혜본이야 말할필요도 없이 유명하고 전작품도 재밌게 봤던 배우고 두본은 얼굴, 이름, 요즘 인기많은 배우라는 것만 알고 연기하는 거, 목소리 자체도 이번 드라마 보면서 처음 보고 들었어 포스터랑 첫방 봤을땐 정말 케미 좋고 비주얼합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1화 에필 보고 입덕해서는 3화 에필로 문닫고 지금까지 쭉쭉 보고 있어ㅋㅋ 과몰입이 이렇게 심해질진 몰랐어 홍반장 첫인상은 왜 반말하지? 였는데 현인상은 두식아 제발 행복해라...ㅜㅜ 이런 상태야ㅋㅋ 새삼스레 1화 볼때는 아무 생각 없이 봤던 기억이 난다. 근데 지금 과몰입한 나갯러를 발견하니 신기해서 글써봤어ㅋㅋ
이정도로 과몰입될줄은
익명(175.223)
2021-10-14 02:53
추천 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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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초중반이 가볍고 설레는 힐링로코였어서 후반부 찌통에 더 과몰입하는데 한몫한듯.. 초반부터 무거웠으면 애초에 안보는사람도 많았을텐데 이미 이 이쁜 식혜한테서 절대 탈주못할정도로 아끼게돼버려서 ㅠ
나도 혜본땜에 본건데 두본 연기에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