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숙.

로또에 당첨됐으나 전과 다를바 없는 일상을 사는 사람.
남숙이라면 왠지 아동병원에 전액 기부하고
원래 없었던 돈처럼 살아왔을 것도 같은데?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