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 과거 이야기 풀면서 그전에 언급(?)되었던 감리씨 아들(회계사)와 무언가 알고 있는 거 같은 감리를 로또로 엮어서 푸는거임..
예를 들어 1) 두식이 회사(상품)땜에 전재산 올인 경비아저씨 or 2) 선배가족. 에게 두식이가 직.간접적으로 잘못해서 굉장히 죄책감을 느끼고 있음.
이 일을 감리씨와 두식이가 직접 연락하면서 얘기하거나, 아니면 감리아들이 감리씨한테 얘기하는거지 ex. 두식이 회사가 잘 안되었나본데, 두식이가 조금 연관되어 있는거 같더라~
만약 직접 연락해서 얘기한거면 그거 관련해서 감리씨가 아들한테 더 자세하게 물어보고 대신 돈 주는 것.. 병원비 이런거라도..
즉, 트라우마 관련해서 감리가 로또 당첨된 돈으로 두식이를 도와줬다는 것... 그 과정에서 회계사 아들, 로또 이 키워드 쓰이고 + 왜인지 모르게 무언가를 알고 있는 감리씨 까지 다 해결됨
조연출은 존나 오해하고 있었지만, 병원비나 재활비 보태준? 도와준? 사람이 두식이란 거 알고 사과할듯
로또를 저렇게 마지막 까지 끈다는 건 사건이 다 엉켜 있다는 거지
동감함. 그리고 걍 작은 귀여운 소재면 기사를 저렇게 안쓸듯 미스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