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출이야 지피디 사람이니까 그렇다치는데
선아누나를 굳이 지피디랑 연결 안시켜도 되지않냐
선아누나가 공진에 온 것도
한때 친하게 지냈던 두식이한테
공진 얘기를 많이 들어서 잠깐 놀러올수도 있는건데
굳이 성현이 사촌누나로 등장 안시켜도 됐을것같어
솔직히 어린시절 서사도 시청자들만 알고있고
주인공 둘은 몰랐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짧게 언급하고 넘어가길래 ㅇㅇ 했지만
여기 나온 사람들이 다 엮여있고 알고지낸거는
좀 공진세계관이라 현실성 떨어짐
드라마는 드라마인거 알고있음
그래서 싫다는거 x
까는거 x
그냥 아쉽다는거 o
ㅇㅇ 동감함
지피디 분량 역할 주려고 그런거겠지뭐 덕분에 억지전개로 몰입다깨짐 그리고 어린시절 서사도 전화통화 입전개로 언급하는거 싫었음 공감 그냥 우리만 아는걸로 끝내는게 여운남지
ㅇㅇ 에필에 등장한 어린시절에 만난거 여운있고 좋았거든 근데 그걸 말하니까 좀 그러더라 그냥 우리만 알고있게해주지 그부분 아쉽긴해
성현이 분량은 조연출이랑 엮인걸로도 충분할것같은데 분명히 지금 이 갈등에 성현이가 개입할것같잖어 근데 선아누나는 확실히 에바임
아니난 조연출 선아눈나 둘다 지피디랑 엮인거 자체가 말이안된다고 봄 그냥 분량 만들려고 무리수짓 한거같다는 생각
어릴때 할아버지가 사진찍어준건 그날 서로에게 남은 그 가족사진이 의미가 크고 두식이가 그날을 기억한것도 혜진이 가족사진을 보게된것도 자연스러워서 좋았는데 고딩때 일까지 그얘기에 이어서 입전개한게 에바였음
매우 동감
ㅇㅇ
나랑 느낀거 똑같다 조연출이야 지피디사람이고 조연출이랑 두식이가 그렇게 엮여서 지피디까지 연결되는건 그럴수있다 생각하는데 선아누나가 공진오는게 꼭 지피디 친척이어야했나 억지스러움 공진 와보고싶었으니까 쉬는날 온거였어도 안 이상한데ㅋㅋ식혜 어릴적서사에서 느낀거도 똑같음 고딩때 그100원도 너야?하고 억지입전개 그렇게풀거면 차라리 모르게두는게 나았음
ㄱㄴㄲ 솔직히 100원 준거는 잠깐이라 기억도 안날듯... 100원 좀 빌려달라고 1시간 넘게 사정사정하지 않는 이상은 스쳐지나간 기억일것같은데 그래도 갯차세계관이니 이해는 하지만 아쉽긴해 어린시절 만난 에피 다 좋았거든
서브남주니까 마지막까지 역할 주려고 억지로 이어붙인 느낌
나도 어린시절 그거 진짜 억지같고 아쉬웠어 계속 마주친 것도 사실 좀 너무 운명강조하는것 같아서 좀 걸렸지만 예쁘게 그려져서 괜찮았는데 전화로 그한순간 스친걸 다 기억하는 걸로 푸는 순간 여운이 싹 사라짐ㅜ 작가님 떡밥 던져놓은거 다 풀어주는 것도 좋고 데칼 포인트들 많은 것도 좋고 클리셰 다 뒤집는 것도 좋은데. 지나친 세계관은 좀 싫다 진짜.
선아누나도 너무 억지인연. 솔직히 누나랑도 그렇게 가까웠으면 사건터지고 나서 지피디도 어떻게라도 두식이 관련 얘기를 들었어야 말이 되지
맞아 . 예고보면 형 사고때 병원 간거 같은데 장례식도 갔을거고 근데 거기서 한마디로 못듣고 보지도 못했다니
211.234 그니깐 그걸 그렇게 몰랐다는게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