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들 복선 있었다하는데
그냥 인생을 회고하는 듯한 말이었을 뿐이고
찐 죽음 복선은 전혀 없었는데
기침을 많이 하신다던가 쇠약해지셨다던가
마지막을 준비하시는 모습이라던가
이런 장면 1도 없이 갑자기 막방주에 돌아가신다고..?
그리고 잊지마
지금 2회 남았는데 두식이 서사도 안나왔어
작가님이 정말 고대하시는거같은 3대 미스테리도 안나왔고
스토리 다 어디다 때려박게
그냥 인생을 회고하는 듯한 말이었을 뿐이고
찐 죽음 복선은 전혀 없었는데
기침을 많이 하신다던가 쇠약해지셨다던가
마지막을 준비하시는 모습이라던가
이런 장면 1도 없이 갑자기 막방주에 돌아가신다고..?
그리고 잊지마
지금 2회 남았는데 두식이 서사도 안나왔어
작가님이 정말 고대하시는거같은 3대 미스테리도 안나왔고
스토리 다 어디다 때려박게
감리씨 죽으면 그거가지고도 한회 다 차겠다 … 결국 두식이곁엔 아무도 없습니다 가 끝 아니고서야 …. 설마 그런끝은 아닐꺼잖아 ㅠㅠ
이 시점에서 감리씨 죽으면 홍반장 트라우마 못벗어남ㅋㅋ 절대아니다
할머니들은 늘 그런얘기를 하고사셔 ㅠㅠㅠ 입버릇처럼 그나이가 되면 다들 그러시더라고 제발 2회동안은 식혜 행복하게만 풀어줘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