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두식이 진짜 어려운게
장난기 넘치고 능글맞지만 그 안에 다정함이 묻어나야 하고
오빠미 넘치고 어른스러우면서도
청량한 소년미도 뿜뿜해야되고
그 어떤 상황에서건 무슨 일이 생겨도
지켜줄 것 같이 든든하고 듬직함이 느껴져야하고
그렇지만 내면에 상처를 가득 품고 있어서 꼭 안아주고 싶은 보호본능까지 일으켜야 함
가장 중요한 서사있는 이목구비도 갓벽하게 탑재완료
서사포함 이 모든걸 구구절절 설명 없음 안해줌
눈빛과 연기만으로 표현해야함
두본 아닌 홍두식 상상 할 수 없다
홍두식에 두본 말고는 어떤 배우도 안떠오르거든
이렇게 어려운 남주 처음 보는데 또 찰떡으로 잘해내서 깨진 대갈 또 깨지는 중
1회부터 다시봐봐 아예 다른 드라마다ㅠㅠ
ㅇㄱㄹㅇ홍반장 결코 쉽지 않은 케릭 맞다
눈빛만으로 서사 전달하는게 진짜 아무나 못하겠다 싶음
인정 - dc App
ㅇㅈㅇㅈ 두본 진짜 …
두본 홍반장으로 첨보는데 혀를 내두를 정도야 어디서 이런 배우가??? - dc App
맞지 이글 다 받음 이 서사를 눈빛과 연기만으로 갓벽하게 해내야됨
ㅇㅇ 두본말곤 아무도 안떠오름 연기 넘좋아
ㅇㅈ 이런 힘든 연기 할 수 있는 배우 흔치않아 눈빛만으로 서사를 다 전달하고 여러가지 감정과 느낌들을 완벽하게 표현해야 하는 진짜 어려운 연기이고 엄청난 연기력을 필요로 하는 캐릭터인데 이걸 할 수 있는 젊은 배우는 진짜 몇없어 그중에서도 최적화된 배우가 두본인 것 같아 연기 외모 피지컬이 다 되는 배우도 흔치않고
쌉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덕질 많이 해봤지만 감정선도 별로 안보여주는 남주를 이렇게 잘표현한 드본 칭찬함 믿보배중 한명됨
14화보고 1화부터보니 대사없는 두본 표정 다 읽히더라. 다른 드라마임.ㅜㅜ - dc App
ㅇㄱㄹㅇ ㅂㅂㅂ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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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인정 낡은체크남방 걸치고 페인트 덕지덕지 묻은 조끼에 물다빠진 어벙벙 바지를 입어도 얼굴로 완성해버리는 미모까지 갖춰야함
ㅇㄱㄹㅇ 미모도 한몫 했지
눈물흘려 개추날려
ㅇㄱㄹㅇ
타고난 다정함과 진지함 + 능글거리는 가면 + 순간순간 내비치는 소년같은 순수함 + 깊이 숨겨둔 내면의 깊은 상처 <- 이걸 한꺼번에 다 보여주는데 어느것하나 어색함이 없이 완벽함 ㄹㅇ 미친 연기내공
진짜 이렇게 복합적인 감정을 가진 캐릭터 처음보는듯
ㄹㅇ ㅇㅈ
인정 인정 인정 정말 대단한 배우야 연기보는 맛이 있어
쌉공감 ㅠㅠ
인정 두식이를 이해시킨 것은 두식본체라서 인득
두본을 빼고 홍두식을 논할수 없지 표정 연기와 더불어 목소리의 강약과 숨소리까지 연기하는게 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