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갤러가 올러준 숙자 본체가 올린 ㅅㅍ 보니까
너무 당황스럽다..
굳이 왜 ,,,?
두식이 우는거 힘든거 그만보자
무슨 의미를 전달하고자 그 장면이 필요한건지 모르겠지만
그 의미가 감리씨가 두식이 옆에 있는것보다 중요했을까
나와봐야 알겠지만 진짜 스포가 찐이면
다른건 몰라도 그 장면만큼은 받아들이기 힘들듯
너무 당황스럽다..
굳이 왜 ,,,?
두식이 우는거 힘든거 그만보자
무슨 의미를 전달하고자 그 장면이 필요한건지 모르겠지만
그 의미가 감리씨가 두식이 옆에 있는것보다 중요했을까
나와봐야 알겠지만 진짜 스포가 찐이면
다른건 몰라도 그 장면만큼은 받아들이기 힘들듯
근데 감리씨 전부터 사망플래그 있었음
그 플래그라는게 어디 몸이 아프신게 아니였잖아
근데 본체페북에도 별다른 언급없이 저것만 찍혀있던 것 같은데 그럼 두식이 할아버지 옛날 장례씬일수도ㅇㅇ
다른사진도 있었음 감리할머니 아들본체가 촬영간다던날이었고
감리씨 14화 꼭 유언같잖아 두식이한테 하는말들
두식이도 걱정되지만 사람죽거나 아픈 얘기가 너무 자주 나오는 것 같아서 별로다
ㅇㅇ나도,,
지금 죽음스토리가 너무많아 두식이 부모님 할아버지 친한형 혜진엄마 아파서 돌아가심 ㅅㅍ에 조연출아버지 불구까지
보는 나도 트라우마 생길거 같아 ㅜㅜㅜ
찐임?
스포 찐임?
잘은 모르지만 그 장면 촬영한건 맞는거같음
헐 찐이야?? 아니 2화동안 풀거 너무 많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