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이거 누가 몰라
근데 애초에 그런 심오한 의미를 표현하고자 한 들마가 아니였는데
1회부터 남주 감정선에 제일 큰 영향을 미치던
캐릭이 막방주에 갑분 죽는다고 하니까 너무 당황스럽지
감리씨 죽음으로 무슨 의미를 전달하고자 한지는 모르겠지만
감리씨가 죽고 난 뒤 해피엔딩은
절대 꽉찬 해피가 될 수 없고
가슴한켠이 먹먹하고 적적한 해피가 될듯
들마 끝나고 복습할때도 감리 할머니 나오는 장면을 울컥해질거같고
그리고 단순히 두식이에게 어떤 의미를 찾아주기 위해
감리씨 캐릭을 희생시키는것도 난 좀 받아들이기 힘들다
두식이한테도 너무 못할 짓이고
근데 애초에 그런 심오한 의미를 표현하고자 한 들마가 아니였는데
1회부터 남주 감정선에 제일 큰 영향을 미치던
캐릭이 막방주에 갑분 죽는다고 하니까 너무 당황스럽지
감리씨 죽음으로 무슨 의미를 전달하고자 한지는 모르겠지만
감리씨가 죽고 난 뒤 해피엔딩은
절대 꽉찬 해피가 될 수 없고
가슴한켠이 먹먹하고 적적한 해피가 될듯
들마 끝나고 복습할때도 감리 할머니 나오는 장면을 울컥해질거같고
그리고 단순히 두식이에게 어떤 의미를 찾아주기 위해
감리씨 캐릭을 희생시키는것도 난 좀 받아들이기 힘들다
두식이한테도 너무 못할 짓이고
해피엔딩이긴하기 같이 견뎌줄 사람이있는데
해피여도 꽉찬 해피엔딩이 아니라는거지
홍두식 자체가 죽음에 죄책감이 큰 사람이라 얘가 괜찮아진걸 보여주려면 다시 그런 상황이 와도 이젠 다른 걸 보여주는거지. 해피맞아 두식이나 혜진이나 죽음의 그림자 때문에 우울하던 아이였는데 이젠 같이 미래를 그릴수있으니까
두식이가 괜찮아진걸 보여주기 위해 감리씨 돌아가시는 장면을 꼭 넣어야함? 난 그런 장면이나 의미는 감리씨가 오래오래 두식이 옆에서 아들처럼 챙겨주는것만 못하다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