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혜 결혼해서 가정 이루고 행복하게 살다가 감리씨 돌아가시는데 이제 죽음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두식이의 모습이 나왔으면 좋겠음(사실 그냥 감리씨도 안 죽고 식혜는 행복만 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