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 계속 차질 생기고 문제가 생겨서 수습이 안되가니 형 멘붕와서 넋 나간채로 생활
그걸 본 두식 힐링겸 공진에 밤낚시 가자며 형을 달램
그날 밤 당직인 경비는 투자 상품이 사기당한거란걸 듣고 전재산 날린걸 알고 본인 차로 자살하기로 맘먹음
자살하려고 낭떠러지로 가려던 도중 경비 아들한테서 전화 옴 그래서 아들을 위해서라도 억지로 살아야겠다고 정신 차린 순간 떨어질 위험에 급커브하다 차 한대를 들이받음
그 차는 두식과 형이 공진으로 가던 차
형은 두식 지키려 하다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두식은 경미하게 다치고 경비는 하체마비
병원에서 깨어난 두식 형 사망소식 듣고 자살하려고 다리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