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 할머니 아들이 두식이한테 너 덕분에 우리 어머니가 즐겁게 살다가실 수 있었다 이런 말로 두식이한테 고마워하고 두식이는 트라우마에서 더 벗어나는 상황이 될 수도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