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오래 드시겠다고 임플란트도 했는데 굳이 싶은...
말로 암시를 줬다는데 내기준 할머니들 그런 말 일상에서 많이 함
회계사 아들냄도 ㅅㅍ짤로 내려오는지 아니면 반성해서 어머니 뵈러 오는건지도 모르는데 뭐 본방보면 다 해결됨
몇주전부터 궁예햇던 갯또들도 많고 다 일리있다고 생각하는데 ㅇㄱㄹ도 껴서 너무 휩쓸리지 말자는 뜻에서 적어봐
나같이 생각하는 갯러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