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식혜 둘이서 극복하는게 더 말이 안되는가 같음
ㅇㄱㄹㅇ 두식이는 혜진이가 걱정되서 옆에두기 두려운거라
아니 그건 트라우마 극복 후라고
언젠간 겪어야할 일인데 뭐 잘만 풀어내면 괜찮음
이해가는데? 두식이에게 감리할미는 부모같은존재
나도 이해안가
ㅛ트라우마 극복후 돌아가시는 거도 생각해보자 ㅜ
그냥 아들까지 나왔나는거 보니 아들 후회 장면 넣고 죽음에 대해 고찰하게 하려는 작가 의도일듯 .. 근데 아니었음 좋겠어 나도 퓨
근데 식혜 둘이서 극복하는게 더 말이 안되는가 같음
ㅇㄱㄹㅇ 두식이는 혜진이가 걱정되서 옆에두기 두려운거라
아니 그건 트라우마 극복 후라고
언젠간 겪어야할 일인데 뭐 잘만 풀어내면 괜찮음
이해가는데? 두식이에게 감리할미는 부모같은존재
나도 이해안가
ㅛ트라우마 극복후 돌아가시는 거도 생각해보자 ㅜ
그냥 아들까지 나왔나는거 보니 아들 후회 장면 넣고 죽음에 대해 고찰하게 하려는 작가 의도일듯 .. 근데 아니었음 좋겠어 나도 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