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행복해지기 위해 당사자를 만나서 트라우마를 풀고
사랑과 함께 여생을 보내며 비슷한 비극적 상황이 와도 더이상 트라우마에 무너지지 않는 걸 보여주는거지

안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