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 누구보다 아이를 빨리 낳고
준이 보라같은 아이와
혜진이가 교수직 수업있을때는
두식이가 아이 데리고 서울 가서 톰이랑메리랑 시간보내면서
혜진이 강의 끝나길 기다리고
휴강일때는 공진에 내려와서
아이뒷바라지 혜진이 뒷바라지에 혜진이는 윤치과 운영해가고
두식이는 공진에서 필요한 일 하면서 살거 같아
두식이가 제대로된 일을 찾으려고 해도
미선이가 은철이한테 말했던 것 처럼
공부하지말고 하고싶은거 하라고 할거 같다

혜진이는 계획이 있는 사람이니깐
혜진이는 교수직도 윤치과도 둘다 잘해내갈거
두식이는 두식이의 삶을 혜진이 톰메리가 다 지지해줄거같음
아버지도 어머니도 그누구의 역활이 아니라
함께 키워내고 함께살아가는것이 중요 할거같음
공진사람 모두가 두식이를 키워 낸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