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들 감정 깊어지는 계기가 되게 하려고

같이 사는 조연들 어이없이 지방보내고

꼭 무슨일 생겨서 집 비우게 만들고

조연 에피소드는 딱히 안그려주는 데가 많은데

울드는 그 괴한씬 찍으면서 식혜들

자기얘기하면서 좀 더 가까워지고

그날 하필 서울 엄마 병원가느라 집을 비운

전통이들 에피소드도 탄탄하게 그려줘서

넘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