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어휴 언제 이렇게 어질러 놨데 어질러 놓으면 두시기 지나가다 다치겠는데 얼른 치워야겠다.

두시기: 나..왜 안혼나지??ㅠ

주인이가 없는 사이 사고쳐서 혼날 줄 알았는데 안혼나서 눈치보는 시고르자브종 두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