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디가 놀란 표정으로 병원에 간 장면이
예전 사촌누나 남편 부고듣고 놀라서 갔던 회상인 줄 알았는데

여자 울음소리나는 거 들으니 혜진이일까싶어 ㅜㅜ
홍반장이 약 털어넣고 정신잃고 병원에 가고
혜진이가 울고
지피디가 도착하고
혜진이가 그래서 뭐가 먼지 모르겠다고 더 엉엉 울었던걸까

갯차를 알고난 후 하루가 평생보다 길어서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