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혜진이 대사에 나오듯이

자식이 부모한테 바라는건

아프지 않고 오래 사는 거라고 했어

감리씨도 두식이가 전달하는 그 대사에

멈칫했고 생각이 깊어졌지

그리고 어찌됐던 건강하게 오래살자고

임플란트하는 에피소드까지 넣어놨는데

감리씨를 죽이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