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혜진이 대사에 나오듯이 자식이 부모한테 바라는건 아프지 않고 오래 사는 거라고 했어 감리씨도 두식이가 전달하는 그 대사에 멈칫했고 생각이 깊어졌지 그리고 어찌됐던 건강하게 오래살자고 임플란트하는 에피소드까지 넣어놨는데 감리씨를 죽이겠니?
ㅇㅇ
생각해봤는데 갤주 장례식이면 숙자씨가 상여 행렬에 안있고 저 사진을 찍었을까?
할머니는 부모가 아니라 조부모잖아 임플란트는 나도 동의해 감리씨 건강히 오래 사시길
얜 또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