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이라고 생각함
저번에는 홍폭스라고 해석했지만
솔직히 혜진이가 공진에서 하룻밤 지내게되니깐
걱정된다고 말은 못하겠고
어디갈때 있냐고 묻는건 선 넘는것같고
여관 모텔 갈말한 돈은 없어서 못갈거고
모르는사람 하룻밤 신세지는건 엄청싫어할것같고
혜진이 있을수 있는 제일 안전한곳은
자기가 알바 할 찜질방
그정도 돈은 알바했을테니 있을거고
위치를 넌지시 알려주고
오게 만들려고 냄새난다고 자극도해줬지
혜진이를 한번 더 보고싶은 마음도 있었을거야
내일이면 떠날사람일테니
그런데 그찜질방에서 혜진이가 급진적으로
말놓게되버리고
내일이후에 두번 다시 못볼줄알았는데
공진에 정착하러 올 줄
두식이도 솔직히 꽤 당황했겠지
지나간 하루의 추억인줄았는데
영원한 인연이 되서
찾아올줄 어떻게 알았겠어
저번에는 홍폭스라고 해석했지만
솔직히 혜진이가 공진에서 하룻밤 지내게되니깐
걱정된다고 말은 못하겠고
어디갈때 있냐고 묻는건 선 넘는것같고
여관 모텔 갈말한 돈은 없어서 못갈거고
모르는사람 하룻밤 신세지는건 엄청싫어할것같고
혜진이 있을수 있는 제일 안전한곳은
자기가 알바 할 찜질방
그정도 돈은 알바했을테니 있을거고
위치를 넌지시 알려주고
오게 만들려고 냄새난다고 자극도해줬지
혜진이를 한번 더 보고싶은 마음도 있었을거야
내일이면 떠날사람일테니
그런데 그찜질방에서 혜진이가 급진적으로
말놓게되버리고
내일이후에 두번 다시 못볼줄알았는데
공진에 정착하러 올 줄
두식이도 솔직히 꽤 당황했겠지
지나간 하루의 추억인줄았는데
영원한 인연이 되서
찾아올줄 어떻게 알았겠어
맞다맞다 일리있어
ㅁㅈ 잠깐 들른 관광객일 뿐인데 글케 신경 쓸 일이냐고. 혜진이 안전이 걱정돼서 폭스탈을 썼지 여튼 혜진이 본 순간부터 몸이 반응하기 시작해서 지도 어쩔수가 없었다는ㅋㅋ
두식이는 혜진이한테 어렸을때부터 그랬잖아 게다리춤도 100원도 잠깐이라도 헤진이랑 스치면 걱정되고 신경쓰이고..돌고돌아 다시 만난
어릴적 에피의 작가의도가 딱 이거였을거야 본능적으로 두식이는 혜진이 한테 끌린다 여기에 고딩 두식이 100원 건다 ㅋㅋ
그런 의미에서 대학 다닐때도 스쳤다면 어땠을까 상플
진짜 혜친놈
ㅁㅈㅁㅈ나도 일부러 넌지시 찜질방 정보 흘린다고 생각했어 자기 시야에 있어야 안심되는것도 있었을꺼고 - dc App
첨 만난이가 부릴수있는 오지랍 최대치를 보여준듯 ㅎㅎ 다정함 ㅎㅎ
똑똑한 두식
에필에서 보여줬듯 오징어 내장딸때 이미 반했자나 혜친놈
ㅜㅜ그리움쓰나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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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식이 그날밤 좀 설레했을거같음 ㅋㅋㅋ
나중에 갚으라며 계란 한개 줄까 기대했던 거 나뿐이냐 ㅋ
ㅇㅈㅇㅈ 시청자는 혜진이가 공진에 치과차릴거 알았는데 두식이는 그런거 모르는 상황이었는데도 그렇게 챙겨주고 반말도 하라고 하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