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다리에서 자살하려할때
시도가 실패할만한 무언가가 있을텐데
아무래도 그형이나 경비는 아닌거같고
스스로 그만둔걸까
누군가가 막아준걸까?
막아준사람이 혜진이일확률은??
(작가가 우연 인연 악연 운명 많이 사용하는것같아서...)
반전으로 1화 에필로그때 눈빛이 몇년만에 만난 혜진이를 알아본거라면?
조연출 지피디가 정말 우연스럽게도 안엮여잇었다면
이런얘기는 허무맹랑한거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엮여있었기때문에 떵궁예해본다 미안 ㅎㅎ
그럼 혜진이도 알았지 않을까 그런 경험이 흔한 것도 아니니까
그렇긴하네 ㅋㅋ 못알아볼리가없겠지? 아무리 4,5년 지나도...
왜 꼭 ㅈㅅ 이라고 생각해 다리 위에서 오열만 한걸수도
넷플에 자살경고떠서 ㅋㅋㅋ
혜진이 일수도 있을 것 같아. 어린 시절 두차례 만남은 서로의 얼굴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기억하는 거잖아. 마찬가지로 이 씬도 서로의 얼굴이 아닌 상황만 기억하고 있고, 과거를 여기하다가 서로임을 확인할 수도 있지 않을까?
나도 무언가 서사가 더 있어서 더욱 서로가 구원서사로 갈지도
꼭 다리위가 아니더라도 만났을지도 모르겠다
더불어 지피디 일수도 있을 것 같아. (근데 제발 아니었으면 좋겠어. 자꾸 지피디에게 핵심 역할을 부여하고 있어서 쬐증나 진짜). 두식이란 형이 같이 있다가 사고를 당했으면 아무래도 같은 병원으로 이송될 확률이 높겠지. 예고에서 지피디가 허겁지겁 달려가는 씬이 사촌누나 일 때문이라면 같은 병원일 확률이 높지. 지피디가 우연히 두식이 발견하고 구조할 가능성
환자복 입고있는걸로봐서 지피디는 아닐듯
ㄸㄱㅇ지만 감리씨 아들이라 본다
아무도 안말렸을듯 두식이 혼자 죽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살지도 못하겠고 그 상태로 공진 내려갔을듯
혜진이가 구한 건 너무 억지같아ㅠㅠ 아녔으면
혜진이든 지피디든 이제 억지서사는 그만했으면. 오히려 극적인게 아니라 거부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