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말고 특별히 통증 느끼는 장면 없었잖아 

1회부터 복습 중인데 놓친게 많더라고 깔아 놓은 게 많았는데 

2회에 두식이 수트부터 예사로 보아 넘긴 게 다 큰그림이 더라

작가 빌드업 장난 아님 

개연성 없는 갑툭튀 없다. 


여태 1, 2화 복습 않하다가 막주에나 되서 복습하니 신세계야

놓친거 넘 많아


사족) 요즘 80세 할머니분들 지병 아니면 노한으로 쉽게 안 돌아 가심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