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두식본체 전작 오슷으로 알게된 가수인데
노래가사가 너무 이번 식혜랑 찰떡이라
노래듣는데 막 머릿속에 장면 그려지는거야ㅠㅠ


그래서 못참고 만들어봐써



나중에 둘이 결혼해서
막 오늘하루 힘들어죽겠는데
집에가서 딱 문열면 서로가 있는거야ㅠㅠ


그래서 그날은 힘들어도 너무 행복하고
서로한테 감사한거지


식혜 행복하자


https://youtu.be/2Tk547LvS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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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사 좋아서 추가해봐!

지친 하루 끝에 너와 나
서로의 어깨에 기대어 앉아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어떤 별일도
별일 아닌 듯
괜찮아지죠


지친 하루 끝에 니가 있다면
매일 좋은 날이 될 텐데
가끔 슬프고
자주 웃으면서
변하지 않고 이대로 영원히 사랑해


지친 하루 끝에 너와 나
유일하게 기다려지는 시간
굳이 아무것도 안 해도
그냥 함께 있다는 게 좋아요
잠깐이라도
단 몇 초라도
시간이 멈추길



지친 하루 끝에 니가 있다면
매일 좋은 날이 될 텐데
가끔 슬프고
자주 웃으면서
변하지 않고 이대로 영원히


그대라는 그늘이 있어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
내게 와줘서
날 안아줘서
너무 고마울 뿐이죠


내 세상에서 가장 빛이 나는 게
바로 너라서 너무나 행복해

하루 끝에 니가 있어서
오늘도 난 웃을 수 있어


네게 오려고
너를 보려고
이 먼 길을 온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