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가는 녜진이 팔목 한손으로 낚아채기 (이야 팔이 쭈욱쭉 늘어나네?) 돌아서는 두식이 팔 두손으로 꼭 잡기 지금 설마 나한테 의지하는 거야? (두식이 웃는데?) 튈 생각 하지마라 잡으러 간다 (잡으러 가? 복선인가ㅋㅋ) 혜친놈 놀릴거리 백개만개네 블레 올때까지 놀려야지ㅋㅋㅋㅋ
이때 두식이 웃는거 개설렘
저 씰룩거리는 입꼬리가 포인트임ㅋㅋㅋㅋㅋㅋㅋ
파란색 너무 잘 어울림
혜지니 난감해 하는 표정 더 놀리고 싶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