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병원씬에서 번갈아 본거 같은 느낌도 났거든
왜 매번 지피디에겐 질투를 하잖아 사귀는중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복잡한 심정이라 어떤 결심도 못한 상황에서 환하게 지피디 보고 웃는 장면보곤 자신의 상황이고 뭐고 아무생각도 안나고 그냥 아 이대로 영원히 혜진을 놓칠수도 있겠다 싶어 바로 가서 얘기한거 같은 느낌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