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병원씬에서 번갈아 본거 같은 느낌도 났거든 왜 매번 지피디에겐 질투를 하잖아 사귀는중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복잡한 심정이라 어떤 결심도 못한 상황에서 환하게 지피디 보고 웃는 장면보곤 자신의 상황이고 뭐고 아무생각도 안나고 그냥 아 이대로 영원히 혜진을 놓칠수도 있겠다 싶어 바로 가서 얘기한거 같은 느낌이었어
응 그건 아닌 것 같아.. 삼각은 이미 끝났어 아주 예전에
노래가사는 들어봤니? 서로의 지금을 응원하는 가사야 혜진이는 그런 지피디마음을 따뚯하게 바라봐주는거고 두식은 혜진이는 지피디 충고처럼 혜진이는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는 사람이구나 생각해서 고백하려했던 거고 - dc App
노래가사 들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