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비오는날 춘재 영국씬 있잖아
거기서 중간중간 밖에서 안을 보여주는샷 있던거
그때 안의 말소리가 흐릿하게 들림
그거 여통장이 우연히 듣고 있음을 말해주는 장치였던거
알았냐
와 복습하기 전엔 몰랐네
이때 다시봐도 화정이 맴찢
넷//플 캡쳐 안되서
집tv 직찍했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