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까취급받냐 진짜...
드라마가 흥행해서 잘나가면 관계자도 아닌
드라마 팬들 인생도 잘나가는거냐?
드라마 시청률 오른다고 내 인생에 보탬되는거 하나도 없는데
무슨 내가 본 드라마 시청률로 자부심을 느끼는거는 좀 과한거 아닌가? 제작에 참여한것도 아니면서

난 내가 보는 드라마들 시청률 아예 신경도 안쓰는데
2퍼3퍼하는것도 재밌게 본거 많았고

그냥 청자로써 팬으로써 지금까지 넘 재밌게 봐온 드라마 마무리가 찝찝할것 같아서 그러는건데 참..

이런 개인적인 감상 글도 디씨에 맘대로 못쓰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