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양복 보며 짠한 표정 짓는거 보고 과거에 꿈을 이뤘다가 어떤 사연으로 내려놓게 된 것 같았는데이 책 찾아보니 지금의 삶을 살게 된건 마냥 현실에 떠밀려왔다기 보다반은 자발적인 선택의 결과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아님 현실에 떠밀려 내려왔지만 나름 새로운 목적을 찾아가는 중이든지
오...
오 저 책을 고른 이유가 있었구나 원글러 말대로 어떤 사건으로 인해 뭔가 느낀게 있어서 자발적인 선택일 가능성이 높을것 같네
책 구입하고싶다
난 저 책 샀어 방금 전에
실제 저 책 작가처럼 두식이도 책 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