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b87fa11d028310dffe6fa47565f9311496ae5c85c55cc4aecc6260922542008a22428fc3ad1ae36a65c32c2282b2ef07e5153be64d933737410dc6825107cda33e03213eb23505bd3eaae0002fcd07de5b00194f5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b87fa11d028310dffe6fa47565f9311496ae5c85c55cc4aecc6260922542008a22428fc3ad1ae36a35c32962b2b75a67e5153be64d93323fac62fc358a14e7926e6f82988271989c062ceb11365856a1e748b01e6



두식이 양복 보며 짠한 표정 짓는거 보고
과거에 꿈을 이뤘다가 어떤 사연으로 내려놓게 된 것 같았는데
이 책 찾아보니 지금의 삶을 살게 된건
마냥 현실에 떠밀려왔다기 보다
반은 자발적인 선택의 결과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

아님 현실에 떠밀려 내려왔지만
나름 새로운 목적을 찾아가는 중이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