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분위기 난장판일줄 알았다 메인만 보고 싶으면 미니시리즈를 왜 보니 재밌기만 하구만 암튼 나는 에필로그에 치이고 빠지고 고딩혜진이 지갑에 주식건다 과거 서사 풀리는 날 심장 피 거꾸로 돌듯 꺄악
아니 그 지갑이 그 지갑이었냐고 몽또들
보면서 오늘 갤 분위기 장난 아니겠네 싶었다 주리를 통해 혜진이 서사 풀어낸거아님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