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버리는 회차야 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애틋한 주리랑 춘재 보고 혜진이 회상하고 아부지힌테 전화거는 장면 ㄹㅇ 감동적이었구 좋았는데..
여주 가족서사랑 조연 서사 연결해서 보여주는거 좋았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