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버리는 회차야 ㅋㅋㅋㅋ그리고 마지막에 애틋한 주리랑 춘재 보고 혜진이 회상하고 아부지힌테 전화거는 장면 ㄹㅇ 감동적이었구 좋았는데..여주 가족서사랑 조연 서사 연결해서 보여주는거 좋았음ㅇㅇ
ㄱㄴㄲ 나도 좋았어
그건 좋았음 늘어져서 그렇지 필요한 내용이엇다고 생각함
그거치고도 주리분량이 세게치고들어외ㅡ서 조금 아쉬웟음 - dc App
ㅇㅇ좋았어 에피 잘 풀었다고생각함
마자. 가슴 뭉클하고 좋았어
드라마가 메인럽라만 나올 수도 없고 혜진이가 공진에 적응해가는 거랑 공진 사람들도 주요 내용인데 오늘 재밌게 잘 푼듯
조연 서사가 메인을 위한 연결고리가 되는 건데 나도 좋았음. 어른이 된 혜진의 시선으로 어린시절 혜진을 바라본 기분이랄까
별로 ㅋ 와꾸땜에 감정이입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