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만난 적 있다를 빼고 그냥 구두 주워준게 찐 첫만남이었던 것도 괜찮을 것 같음 사실은 어렸을 때 만난 적 있다는 설정이 드라마에 너무 많았어서 진부하기도 하고 난 갠적으로 마지막 어렸을 때 씬이 빠졌으면 더 신선했을 것 같아 아역들은 너무 귀엽지만ㅠ
갠적으로 차라리 마지막씬
익명(118.235)
2021-08-3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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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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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히려 에필 저 장면땜에 식혜 둘이가 따뜻하게 내 맘에 들어왔어
ㅇㅇ사람마다 감상은 다른거니까
난 클리셰여도 그 설정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나와서 좋고 반가웟음 둘다 저 동네가 운명인 느낌
하긴 1회에서 혜진이 고향이 공진이고 어렸을 때 공진에서 살았다는거 나왔을 때 느낌 오긴 했어
둘은 기억 못하는것도 난 좋음 그냥 우리만 알고 있는거 - dc App
각자 집에 액자 보게 되면 알게 되겠지?언제쯤일지 궁금
ㅇㅇ
ㅇㅇ 우리만 아는거 좋아
단순히 어렸을때 만난적있다가 아니라 두식에게도 혜진에게도 가족이 남다른 의미같은데 서로 가족사진을 남기게 되는데 영향을 줬다는게 난 더 특별하게 느껴졌어 에필로그보고 울컥하기도 했고 난좋았음ㅠ
ㄴㄷㄴㄷ - dc App
오 이거구나 왜 뭉클한가했네
오오 이게 맞다 - dc App
오 이거다 - dc App
오 그르넹 혜진입장에선 마음 한 켠 혼자만의 친엄마와의 추억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