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대회 한회 다 채우면서 서사랑 스토리 이렇게 잘 풀 수 있다니 만족하면서 봄
조연에피(주리에피) 풀면서 주연서사(혜진에피)랑 자연스럽게 엮음 혜진과 주리 관계 깊어지면서 혜진이 공진에 한발짝 가까워짐
주리와 춘재 갈등이 혜진과 두식 갈등과 같이 전개되서 어느 하나 밸런스 무너지지 않음
혜진 공진 세번 방문했다는 떡밥 회수하면서 식혜 서사 깊어짐
앞서 던져놨던 것들 어느 정도 줍고 새로운 인물(지피디) 등장하면서 새로운 장을 열고 새로 다시 떡밥 뿌리기 시작
7화부터 2막 시작 이런 느낌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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