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가 툴툴거린 것이 자긴 홍반정에게 마음이 있는데 홍반장은 별일 아니다라는 식으로 말해서 그런 거고
혜진이와 아버지 사이도 이렇게 나와서 좋았음
홍반장은 원래 선 긋는 사람이긴 한데 혜진이와는 친구로 지내고 싶어서 계속 신경 쓰는 게 보였고 분명 마음이 있는데 친구선으로만 생각하려는 것은 좀 마음 아팠지만 대사에도 나왔잖아 아무하고나 친구 안 한다고 혜진이가 잃기 싫은 친구구나 싶었음
춘재형과 주리 에피도 좋았어. 그렇게 서로를 인정해가는 모습 좋더라
지성현피디도 사람 좋아보이고.. 혜진이에게 해맑게 적극적으로 마음 표현할 듯한데 그게 홍반장이나 혜진이에게 좋은 자극이 되지 않을까 특히 지금 홍반장에게는 자기 마음을 솔직하게 들여다보고 자기도 누군가가 필요하다고 자각할 계기가 필요하니까
그 가족 사진도 술기운에 펴보고 눈물 흘리는데 짠 하더라 대체 얼마나 꽁꽁 싸맸나 싶었어
아마 다음화에 예능 시작되는지 보이그룹 나왔고
이제 갯차의 2막이 시작되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난 6화 좋았음
혜진이와 아버지 사이도 이렇게 나와서 좋았음
홍반장은 원래 선 긋는 사람이긴 한데 혜진이와는 친구로 지내고 싶어서 계속 신경 쓰는 게 보였고 분명 마음이 있는데 친구선으로만 생각하려는 것은 좀 마음 아팠지만 대사에도 나왔잖아 아무하고나 친구 안 한다고 혜진이가 잃기 싫은 친구구나 싶었음
춘재형과 주리 에피도 좋았어. 그렇게 서로를 인정해가는 모습 좋더라
지성현피디도 사람 좋아보이고.. 혜진이에게 해맑게 적극적으로 마음 표현할 듯한데 그게 홍반장이나 혜진이에게 좋은 자극이 되지 않을까 특히 지금 홍반장에게는 자기 마음을 솔직하게 들여다보고 자기도 누군가가 필요하다고 자각할 계기가 필요하니까
그 가족 사진도 술기운에 펴보고 눈물 흘리는데 짠 하더라 대체 얼마나 꽁꽁 싸맸나 싶었어
아마 다음화에 예능 시작되는지 보이그룹 나왔고
이제 갯차의 2막이 시작되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난 6화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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