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두식이 트라우마가 커서 혜진이가 감싸주고 안아주는거 당연한데 혜진이 역시 어릴적 엄마를 잃은 꼬맹이가 가슴속에 사는데 그걸 다 알아주고 더 사랑해주면서 두식이랑 알콩달콩 살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