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두편 절레절레하며 보다가
오늘은 두식이 사연도 그렇고 
감리씨 돌아가신 것도 
사람은 결국 죽는구나
괜히 창조주 생각나고
오슷이랑 같이 엔딩 잔잔해서 좋았는데
나만...?ㅜ
오늘 극진행속도도 한국인이 좋아하는 속도라고 생각햇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