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사람의 죽음에도 더 이상 자책하고 숨어드는 게 아니라 마음껏 슬퍼하는 두식을 그려내고 싶어서 그랬나? 아무리 대가리를 돌려봐도 왜 꼭 감리씨가 죽어야했는지 모르겠어. 다른 거 다 모르겠고 우리 요정 할머니가 죽은 게 제일 충격임 어차피 죽일 거면 모든 마을 사람들의 슬픔 속에서 시끄럽게 가던가 저렇게 새벽에 아무도 모르게 눈 감는 게 어디있냐고ㅠㅠ - dc official App
나도 그렇게 생각함
그런 것 같지? 설마 했는데 그 설마가 사람 잡아서 충격에 다른 장면 하나도 생각 안 남 - dc App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