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두번째 공진에 온게 뭐가 없었네..
난 두식이랑 관련있을줄 알았는데 그냥 돈 신세 받고 휙 지나간거 말곤 부모님과의 서사가 주축이었나봄ㅜㅜ
이러니 당연히 기억을 못하지ㅜ 두식이와의 고딩 서사는 이게 그냥 끝인것같은데..

근데 식혜 둘다 어릴때 바닷가 사진 찍는신 부모님, 할아버지와의 추억은 다 기억하면서 둘이 어릴때 얼굴은 왜 기억을 못할까? 둘이 어릴때 그렇게 쳐다봤는데.. 두식인 몰라도 혜진인 두식이 어릴때 사진까지 봤는데.. 근데 아직 두식이는 혜진이 사진 못봤잖아.. 혜진인 기억 못하는데 나중에 두식이는 혜진이 사진보고 기억하면 이게 진짜 킬포일듯ㅜ 오늘 주리만 보고 나중에 두식이가 보는것도 나오겠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