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씨 돌아가신건 좀 읭스럽고 않타깝지만ㅠㅠ
이거 빼곤 나머지는 뭐 그래도 봐줄 만 했다 생각했는데..
오히려 너무 거창한 이유를 기대한거 아닐까?
물론 조연출과 아저씨 와이프의 태도는 맘에 안들었지만,
뭐 사과아닌 사과 했으니 이건 pass
그리고 이제 두식 과거사 관련해서는
조연출을 왜 엮었는지 어느정도 납득 감
대신 운전대를 맨 형의 죽음 + 전화를 받지 못했다는 아저씨에 대한 미안함 만으로도 두식은 자살 시도를 할만큼 힘들어하고 공진으로 올만했다는 충분히 개연적으로 그럴수 있다 생각함
나만 괜찮았니?
다음 화에서 어떻게 풀지는 아직 모르겠다만
그래도 이정도면 만족한다..!
너무 좋았어
나도 ㄱㅊ
나도 괜찮았어 잘풀었다고 생각함
너어어무 좋았어! 작가님 대본 쫄깃하게 잘 쓰시고 배우들 연기력으로 완전 잘 살리고.. 대공감하며 광광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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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조연출 서사 자체가 개오바임 판타지 드라마 쓰냐?
판타지랰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오늘 좋았어 마지막에 혜진이 전화하는 거 보고는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괜츈 감리씨 씬도 질질 짜면서 봄ㅠㅠ 내일 꽉닫힌 해피엔딩만 주길
첫 집필인 거 감안하면 괜찮다고 생각. 그리고 어그로 많음 - dc App
내 댓글 삭제했네 알바냐? ㅋㅋㅋㅋ
이정도 예상했는데 멀더 극적인건 바란거였나?
작가님 대단하긔 증말 반전 뒤집어지긔ㅠㅠ 특히 퀴어성향까지 생각하시다니 완젼 황금종려상감 이긔
ㄴㄷ좋았음 ㅇㄱㄹ 갈때까지 15초예고 무한반복 할거임 - dc App
나 너무 좋았어서 불만인 애들 잠잠해졌겠지 들어 왔는데 ㅋㅋㅋ
반대되는 의견이면 다 어그로네ㅋㅋㅋㅋㅋㅋ시발 커뮤 다 어그로로 보이겠네ㅋㅋㅋㅋㅋㅋ
나도 좋았임 - dc App
좋았음
좋았어
이 글이 어그로 같다
이건 모두가 보는 드라마기 때문에 누가 보더라도 아..저게 엄청난 트라우마가 되겠구나 싶은 공감이 되는 점이 있어야 된다고 본다. 근데 조연출가족이나 형수 태도를 보면 홍두식이 엄청난 잘못을 한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그만큼 잘못을 한건지에 대해서 일반적 공감이 안되고 읭스럽기 때문에 결국에 홍두식의 트라우마 부분에 대한 설명은 공감이 안되는 부분으로 남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