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씨 돌아가신건 좀 읭스럽고 않타깝지만ㅠㅠ
이거 빼곤 나머지는 뭐 그래도 봐줄 만 했다 생각했는데..
오히려 너무 거창한 이유를 기대한거 아닐까?
물론 조연출과 아저씨 와이프의 태도는 맘에 안들었지만,
뭐 사과아닌 사과 했으니 이건 pass
그리고 이제 두식 과거사 관련해서는
조연출을 왜 엮었는지 어느정도 납득 감
대신 운전대를 맨 형의 죽음 + 전화를 받지 못했다는 아저씨에 대한 미안함 만으로도 두식은 자살 시도를 할만큼 힘들어하고 공진으로 올만했다는 충분히 개연적으로 그럴수 있다 생각함
나만 괜찮았니?
다음 화에서 어떻게 풀지는 아직 모르겠다만
그래도 이정도면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