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의 당시 상황이나 마음 이해하기 어려운거 아니지만
명백히 홍반장이 잘못한건 없잖아
말 존나 심하게 하고 시간 지나와서 사과없어..
여기서 찐어른은 여통장뿐인것같다
초희 마음 알고 묵직히 눈감아줄줄도 알고 아들한테 괜한 윽박 안지르고 헤아릴줄 알면서 아이한테 사과할줄 아는 여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