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회 하나 남긴 이 시점에서마저 조연 못버려
서브커플 서사 너무 알찬거 아니야?
서브커플이 삼각관계 시발
극의 긴장감은 서브에게 줘야 제맛, 찡긋이냐고
서브커플 아들맘도 알려줘야겠고
서브커플 자식의 우정도 보여줘야겠고
서브커플 짝사랑녀 서사도 뇌리에 박아줘야겠고
시발 그와중에 조연은 쌉병신 조연의 가족들에게 농락당하는게 컷컷 뚝뚝 끊기게 나오고

조연출 엄마 돈받으면서 소리지르는거 진짜 소름이다
미친년이 그돈으로 아파트 이사간게 너무너무다
작가가 리얼리티의 화신이네
내가 왜 드라마에서 존나 짜증나는 현실을 봐야하냐?

역대급이란 말로는 부족해


까페베네 엔딩보다 더 심장을 뛰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