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에 진짜
그동안 조금씩 억지개연성이 있긴 했어도
드라마적 허용으로 착실하게 쌓은 서사에
뜬금 조연출가족 가스라이팅에
두식이 트라우마도 존나 웃긴게
서울대 수석입학 그렇게 드릉드릉 써먹어놓고
시간 한참 지난 수능문제 척척 푸는 그 머리좋은 캐릭터가
남탓 하는거 하나 못걸러들을정도로 멍청하게 캐붕되고
자기 감정표현 잘 하고 할말 하는
서울에서 비쳐맞고 공진 뛰어올정도로
두식이 좋아한다는 혜진이는
두식이 여자친구인데 한번을 안본다는게 말이 됀다고 봄?
이런 한두가지 사소한점들이 그동안 쌓아논
서사에 똥물 제대로 뿌렸다고 봄.
두식이 트라우마 꽁꽁 숨긴것도 진짜얼탱이가 없더라.
그냥 전형적인 가스라이팅 피해자.
딱 그정돈데 뭐 있는척 진행된게 더 어이없음.
그동안 짤 찌고 재밌다고 영업 했던 내가 다 수치스러움.
난 배신당하는 감정이었어 - dc App
가스라이팅 피해자 스토리
그야말로 갯마을 탓탓탓
ㅋㅋㅋㅋ 진짜 지난주에 다 이거 예견됐다고 에휴
돈마을탓탓탓
서사를 한회차에 푸니 사실 편집도 좀 그랬고, 하 오늘은 두식이의 연기와 감리할머니의 메세지만 봐도 다 봤다 싶다 아쉽다아쉬워
나도 영업은 하지말걸 생각함 이제와서 막화쪽은 보지말라할수도 없고...
ㄹㅇ 작가 개쓰레기임
와..같은걸 보고도 이렇게 다르다니 너무너무너무 좋은 회차였는데 말야
노이해
막줄 격공 그래도 16화 예고보고 좋아하고 있는 나란인간이 싫다
ㄹㅇ진짜 쓰레기임
ㄹㅇ 가스라이팅 존나어이없더라 왜 두식이가 죄인취급당하는건지?;;;;
머리좋은거랑 트라우마랑은 다른 차원일수도 있는거지 머 근데, 어쩌면 이 드라마의 제일 중요한 두식이의 트라우마에 대해 너무 평면적으로 훑고 지나갔다는 생각과 두식이의 트라우마를 한회를 더 써서 입체적으로 그려냈다면 조금더 완성도 있는 작품이 될 수 있었을텐데 두식이를 그야말로 너무한 가스라이팅의 희생자로 밖에 못그려낸게 아쉽긴함
와ㅋㅋㅋㅋ여기 비추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쉴드도 못치니 비추만 박고가네ㅋㅋㅋㅋ
두식이가 진짜 착하고 오지랖 넓은 캐릭터라서 자기 탓하며 죄책감 갖는것까진 이해가 되는데 조연출 가족이나 정우형부인이 그렇게까지 두식이 원망하는게 이해가 안돼
미안하다고라도 제대로 했으면 ㅠ
ㄹㅇ
추천 100번 하고 싶은글이다
남탓 오지는 사람들 많아서 싫다
나도 15화 꼬박챙긴 내가 화나서 잠도 안와
지롤하네 가장 좋았는데 ㅋㅋ
개추